2021년09월11일 14번
[과목 구분 없음] (가)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? [3점]

- ① 이자겸이 난을 일으켰다.
- ② 묘청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.
- ③ 만적이 개경에서 봉기를 모의하였다.
- ④ 강감찬이 귀주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.
(정답률: 44%)
문제 해설
정답> ③
왼쪽 그림에 정중부(1106~1179)가 '문신의 관을 쓴 자들은 모두 없애라!'는 말이 나와 있다. 무신 정변 때의 일임을 알 수 있다(1170, 고려 의종 24). 오른쪽 그림에는 김윤후(?~?)가 '몽골군에 맞서 이곳 충주성을 지켜내면 신분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관직을 주겠다!'는 말이 나와 있다. 몽골의 제5차 침입 시 있었던 충주성 싸움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(1253, 고려 고종 40).
만적(?~1198)이 개경에서 봉기를 모의한 것은 고려 신종 원년인 1198년의 일이다.
오답 해설>
① 이자겸(?~1126)이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4년인 1126년의 일이다.
② 묘청(?~1135)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면서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.
④ 강감찬(948~1031)이 귀주에서 큰 승리를 거둔 것은 고려 현종 10년인 1019년의 일이다(귀주 대첩, 거란의 제3차 침입 시).
왼쪽 그림에 정중부(1106~1179)가 '문신의 관을 쓴 자들은 모두 없애라!'는 말이 나와 있다. 무신 정변 때의 일임을 알 수 있다(1170, 고려 의종 24). 오른쪽 그림에는 김윤후(?~?)가 '몽골군에 맞서 이곳 충주성을 지켜내면 신분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관직을 주겠다!'는 말이 나와 있다. 몽골의 제5차 침입 시 있었던 충주성 싸움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(1253, 고려 고종 40).
만적(?~1198)이 개경에서 봉기를 모의한 것은 고려 신종 원년인 1198년의 일이다.
오답 해설>
① 이자겸(?~1126)이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4년인 1126년의 일이다.
② 묘청(?~1135)이 서경 천도를 주장하면서 난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.
④ 강감찬(948~1031)이 귀주에서 큰 승리를 거둔 것은 고려 현종 10년인 1019년의 일이다(귀주 대첩, 거란의 제3차 침입 시).